Quantcast
‘생생정보마당’ 데이터 복구 전문가가 추천하는 외장 하드디스크 사용법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11.09 10:5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병훈 기자] 9일 ‘생생정보마당’에서는 잃어버린 중요한 데이터를 살리는 방법을 알아봤다.

컴퓨터를 하다 파일이 날아가는 상황이 발생하면 데이터 복구 전문가를 이를 복구할 수 있다.

하드 디스크, USB, 외장 하드디스크 등 세상의 모든 데이터가 복구 가능하다고 한다.

한 고객은 외장 하드 디스크를 떨어뜨려 헤드가 불량이 났다. 새롭게 정상 헤드로 교체하면 유실되었던 데이터도 다시 되살릴 수 있다.

불에 탄 하드 디스크도 내부 상태만 양호하면 복구가 가능하다.

대신에 내부에 발생한 흠집은 복구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 미디어 스크레치가 심하면 복구가 안 되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는 USB 사용시 본체의 앞면보다 뒤에 꽂는 것을 추천했다. 외장 하드 디스크의 전압이 불안전하기 때문이다.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 방송 캡처

MBN ‘생생정보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