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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대장간 쇳덩어리 동물농장, 아바타 동물-이중섭 황소등 ‘4년 동안 180여 작품 만들어 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0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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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대장간에 펼쳐진 쇳덩어리 동물농장을 나왔다.
 
1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임성훈, 박소현의 진행으로 대장간의 쇳덩어리 동물농장을 소개했다.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제작진은 제보자가 주인공을 만날 때 조심해야 한다는 당부를 받고 만나러 갔다.
 
제작진이 찾아간 주인공은 무시무시한 흉기를 들고 있었는데 그는 대장간에서 쇠로 물건을 만드는 대장장이 정병희(54)씨였다.
 
정병희씨는 30년 동안 미용사를 하다가 대장장이의 매력에 빠졌고 대장간 한 편에 쇠를 달군 뒤 망치로 때리는 ‘단조’ 기법으로 동물 작품을 만들었다.
 

또 그는 지난 4년 동안 만든 동물이 무려 180여 작품이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 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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