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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손녀 ‘재벌3세’, 함연지 누구길래?…함영준 회장의 장녀 ‘연예인 주식 부자 5위 기록’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10.3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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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오뚜기 손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함연지의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27세다. 함연지는 함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함연지는 대원외고, 뉴욕대학교 티시예술학교 연기과 출신이다. 과거 SBS 예능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함연지는 연예계에는 2015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무한동력’, ‘지구를 지켜라’ 무대에 올랐다.

함연지 / 오뚜기 CF 캡처
함연지 / 오뚜기 CF 캡처
함연지 /
함연지 / KBS1 일일극 ‘빛나라 은수’ 방송캡처

또 KBS1 일일극 ‘빛나라 은수’에 조연으로도 출연했다.

함연지는 지난 2월에 한 대기업 임원 아들 ㄱ씨와 결혼했다. ㄱ씨는 홍콩에 있는 회사에서 인텁십을 마치고 싱가포르에 자리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기준 함연지는 오뚜기 주식을 증여받아 연예인 주식부자 5위를 차지했다. 1위는 이수만 SM 회장, 2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3위는 배우 배용준, 4위는 한성호 FNC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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