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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작은 키스’, 갑자기 시작된 키스…“이건 실수, 단순한 사고야” 그 결말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0.1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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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영화 ‘시작은 키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개봉한 ‘시작은 키스’는 로맨틱코미디 장르의 프랑스 영화로 다비드 포앙키노스와 스테판 포앙키노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에는 오드티 토투, 프랑수아 다미앙, 브뤼노 토데쉬니, 멜라니 베니어, 조시핀 드 모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영화 ‘시작은 키스’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영화 ‘시작은 키스’ 스틸컷 / 네이버 영화

뜻밖의 사랑에 빠진 여자, 나탈리. 아직 남편의 죽음을 잊지 못한 그는 자신도 모르게 회사 동료 마르퀴스에게 키스를 한다. 

이건 실수고 단순한 사고라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이 남자, 섬세하고 귀여운 면이 있다.

마음만은 잘생긴 남자, 마르퀴스는 나탈리의 키스의 잠이 오지 않는다. “평생 인기라곤 없던 내게 이런 일이?”라고 생각한다.

실수였다고 사과를 하던 나탈리가 이상하게 자꾸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자 그를 피하고 만다.

영화의 줄거리는 어느 날, 갑자기, 사고처럼 키스부터 해버린 두 남녀의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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