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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야 여기 보자”…양세형, 촬영장서 만난 강아지와 ‘찰칵’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0.1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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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양세형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양세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야 여기 보자~~~옳지~~~(촬영장에서 만난 강아지) 날 좋네여 어디서 뭣들하세여? 입왜저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는 양세형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양세형 인스타그램
양세형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울 아가들의 영원한 양그래형아”, “멍멍이랑 닮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인 양세형의 나이는 올해 34세이며, 2003년 SBS 예능 ‘웃찾사’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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