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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 2018 APAN Star Awards 여자 연기상 수상…“상 처음 받아 뜻 깊어”
  • 권혜민 기자
  • 승인 2018.10.1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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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민 기자] 장소연이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13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배우 장소연이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여자 연기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장소연은 "연기가 좋아서 시작했는데 어느덧 20년 됐다. 이번에 상을 처음 받았다"고 밝히면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안판석 감독과 함께 연기한 배우 손예진, 정해인 그리고 가족과 소속사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식구들에게 감사함을 담은 수상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장소연/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장소연/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2012년 시작돼 올해 6회 째를 맞은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대한민국 전 채널에서 온에어 된 드라마와 그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로 tvN을 통해 방송되었다.

믿고 보는 연기와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작품에 활력을 더하는 장소연은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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