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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뷰티인사이드’ 한효주, 레드 니트 입고 화사한 미모…‘인형 비주얼 돋보여’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9.1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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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영화 ‘뷰티 인사이드’가 화제를 모으면서 주인공으로 열연한 한효주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효주 핵미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사진을 찍는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효주님” , “예쁘다요...” , “사랑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모습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는 여자의 러브스토리를 담았다.

한편,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로 데뷔한 한효주의 나이는 올해 3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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