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안현모♥’ 라이머, 아내에 여전히 무한 애정 과시…‘사랑꾼 남편다워’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8.31 00:5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나연 기자] 라이머가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바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당에서 음식을 바라보는 안현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환한 그의 미소가 시선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좋아요”, “크 역시 라버지!”, “멋집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라이머 인스타그램
라이머 인스타그램

라이머는 1996년에 래퍼로 데뷔했으며 현재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대표다.

한편, 라이머와 안현모는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1983년생인 안현모의 나이는 올해 36세이며 1977년생인 라이머의 나이는 올해 42세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