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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일라이, 아내와 꿀 떨어지는 일상…“나 사랑해줘서 고마워”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8.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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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지연수와 일라이 부부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일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 내여보~! 처음만난 순간부터 나를 이해 해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워! I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일라이와 아내 지연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화사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연수 인스타그램
지연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지연수 언니 남편이랑 행복해 보여요!!” , “보기 좋습니다”, “응원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인 유키스 일라이의 나이는 올해 28세이며 지연수의 나이는 39세다.

지난 2015년 결혼한 지연수와 일라이 부부의 나이 차이는 11세로 알려져있다.

한편, 지연수는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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