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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혈의 누’ 윤세아, 여전히 여신같은 자태 “차분하게”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7.1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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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혈의 누’ 윤세아의 근황이 새삼 화제다.

최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네...차분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실외에 서서 옆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정적인 분위기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윤세아 SNS
윤세아 SNS

한편, 윤세아가 출연한 영화 ‘혈의누’는 지난 2005년 개봉한 김대승 감독의 범죄, 스릴러 작품이다.

1808년 조선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차승원, 박용우, 지성, 윤세아, 최종원 등이 출연했으며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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