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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패기 넘치는 젊은 트로트 가수 박서진 ··· 남행열차·밀어밀어 열창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07.1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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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열린음악회’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KBS ‘열린음악회’ 방송 캡처
KBS ‘열린음악회’ 방송 캡처

 

박서진은 2013년에 데뷔한 트로트 가수다. 박서진이 첫 번째로 부른 곡은 ‘남행열차’였다. 박서진은 검은 선글라스를 쓰고,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박서진은 색감과 핏이 점잖은 의상을 입고 있었지만 장구를 치면서 연신 구성지고 기교 있게 ‘남행열차’를 열창했다. 박서진과 함께 무대를 장식한 댄스팀 역시 신나게 장구를 치면서 객석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남행열차’는 한국인이라면 모를 수가 없을 정도로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곡이다. 유명한 곡인 만큼 수많은 가수들이 다양한 색깔의 무대를 선보였었다. 오늘 박서진의 ‘남행열차’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개성 강한 무대였다. 박서진이 두 번째로 부른 곡은 ‘밀어밀어’였다. 관객들 모두 흥겨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금일 ‘열린음악회’는 일요일 오후 5시 40분, KBS1에서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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