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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열애’ 오나라, 미래의 딸바보?…남자친구 김도훈이 반한 미모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7.0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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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남자친구 김도훈과 20년째 열애 중인 오나라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요것들 이뻐서 어떠카지? 포커페이스 하연이가 이모 보자마자 좋아서 얼굴 파묻고 내내 내 품속에서 이모 껌딱지가 되어있던 요 요 사랑둥이~ 잠이 와도 잠 투정 하나도 안하고 이쁜 웃음 막 날려주는 율이땜에 미치겠네~ 이런맛에 엄마들이 힘들다 힘들다 해도 예랑이처럼 애 셋을 낳나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카를 안고 있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사랑 가득한 눈빛이 미래의 딸바보의 모습을 짐작하게 한다.

오나라 인스타그램
오나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셔요” , “나중에 좋은 엄마가 될 듯” , “배우님이 제일 빛나요. 팬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나라는 최근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남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오나라는 남자친구 김도훈과 20년째 열애하는 것에 대해 “결혼할 시간이 없었을 뿐”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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