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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이경애, 남해 하우스에서 눈부신 활약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06.2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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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이경애가 눈부신 활약을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23일 방송된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남해 하우스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하는 이경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열심히 제초 작업 중인 이경애 /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열심히 제초 작업 중인 이경애 / kbs

 

오늘 방송에서 이경애는 새벽 5시에 일어났다. 네 명의 출연자들 중에 가장 먼저 기상을 한 이경애는 일어나자마자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었다. 하지만 남해 하우스의 아침이 남해의 멋진 배경만큼 운치 있게 계속 되지는 않았다. 스트레칭을 마친 이경애가 향한 텃밭이 거의 방치되다시피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텃밭의 볼썽 사나운 모습에 이경애는 낫을 들고 나와 잡초를 모조리 베어 버렸다. 이경애의 수고 덕에 뭘 키우는지 짐작조차 할 수 없었던 텃밭이 깨끗이 정리됐다.

 

이경애는 박원숙에게 상추를 뜯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박원숙은 이경애가 여러 차례 상추 뜨는 방법을 알려줬지만 계속 잘 따라하지 못했다. 결국 후배인 이경애가 상추를 제대로 뜯지 못하는 박원숙을 향해 소리를 지르며 역정을 내는 모습이 포착되어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경애는 자신의 바쁜 스케줄을 시작하기 전에 조금이라도 박원숙을 더 돕기 위해 서둘러 제초 작업을 하기도 했다. 뒤늦게 일어나 예초기로 능숙하게 제초 작업을 하는 이경애의 모습을 본 김영란과 박준금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박원숙은 이경애의 활약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k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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