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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클레어 데인즈 주연의 로맨스…18일 TV 방영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5.1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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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이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채널 CGV에서 방송된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지난 1996년 개봉한 바즈 루어만 감독의 작품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클레어 데인즈, 존 레귀자모, 자크 오스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인기게 힘입어 지난 2014년 3월 재개봉 되기도 했다.

정열의 도시 베로나, 태양의 열기가 가득한 이 도시에서 두 가문 몬태규가와 캐플릿가는 끝없이 혈투를 벌인다.

어느 날 캐플릿가의 파티에 몰래 참석한 몬태규가의 로미오는, 아름다운 줄리엣을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스틸 / 네이버 영화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스틸 / 네이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은 부모 몰래 결혼식을 올리고, 이 결혼이 두 가문의 화해를 가져다 줄 거라 믿은 신부는 그들을 축복한다. 

그러나 싸움에 휘말려 줄리엣의 사촌 티볼트를 죽이게 된 로미오가 베로나에서 추방당하게 되고, 줄리엣은 그녀를 좋은 가문에 강제로 결혼시키려는 부모를 피해 수면제를 먹고 죽은 것처럼 가장한다. 그 결말은 어떻게 될까.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은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채널 CG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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