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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그레이스 리, 생머리도 웨이브도 잘 어울려…‘필리핀 전 대통령과 스캔들 날 만’
  • 장은진 기자
  • 승인 2018.05.1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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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진 기자] 그레이스 리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그레이스 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raight or wav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트레이트와 웨이브, 두 가지 헤어스타일을 한 그레이스 리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의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레이스 리 인스타그램
그레이스 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다 예뻐요~”, “웨이브 진짜 잘 말렸다”, “미모와 지성 전부 완벽”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그레이스리는 외국인 최초로 필리핀 방송국 앵커를 역임한 인물이다.

그는 필리핀 전 대통령 아키노 3세와의 스캔들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15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특집에서는 그레이스리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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