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근황] ‘프듀101’ 황인선, 강아지 사랑 가득한 일상 “나의 귀요미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윤지 기자] 황인선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황인선은 자신의 SNS에 “나의 귀요미들 촬영 욕심이 있는 쿤이! 내옆자리에 욕심있는 둥이! 이 놈들 예상치못한 활약에 촬영에 함께 했다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인선은 강아지 두 마리와 함께 쇼파 위에 앉아있다.

특히 그들의 다정한 모습이 돋보여 이목이 집중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으아아 귀여워요”, “응원해요!!”, “황인선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인선 sns
황인선 sns

황인선은 과거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23일 황인선은 신곡 ‘죽은 시계’를 발표했다. ‘죽은 시계’는 사랑하는 연인과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는 시간을 죽은 시계에 비유한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황인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속사포 랩으로 독보적인 신을 구축한 래퍼 아웃사이더의 쓸쓸한 래핑이 더해져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