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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해’ 오하늬, 김밥 먹으며 볼 빵빵한 모습 공개 “햄스터같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4.10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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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나를 기억해’ 오하늬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최근 오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벚꽃도 봤고 밥도 먹었으니까 힘 내 꾸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늬는 김밥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미 한입 가득 김밥을 먹은 듯 통통해진 그의 볼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뭐지 김밥 먹는 게 이렇게 귀여울 일인가” “파이팅 넘치는 콧구멍 잘 봤습니다” “언니 귀여워요 벚꽃도 예뻐요” “햄스터같앜ㅋㅋㅋ”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하늬는 2014년 영화 ‘목격자’로 데뷔했다. 

이후 여러 영화의 단역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오하늬 인스타그램

현재 그는 ‘나를 기억해’에서 양세정 역을 맡아 열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나를 기억해’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장르로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아래는 영화 ‘나를 기억해’의 줄거리다.

고등학교 여교사 ‘서린’은 책상에 놓인 커피를 마신 뒤 취한 듯 잠든다. 
다음날, ‘마스터’라는 정체불명의 발신자가 보낸 한 통의 문자. 
“좋은 꿈 꿨어요?” 그리고 셔츠가 풀어헤쳐진 여자의 사진, 바로 서린 자신이다! 
서린은 오래 전 한 사건으로 얽힌 전직형사 국철과 함께 ‘마스터’의 실체를 파헤친다. 
서린의 학교 여학생들도 연쇄적으로 범행의 대상이 되는 가운데, 마스터의 정체는 미궁으로 빠지는데... 
  
 주위의 누구도 믿을 수 없다.  마스터, 당신 대체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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