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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효준-곽윤기, 세젤귀 표정으로 성화봉송 인증…“형, 지금 나만 떨려?”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3.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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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쇼트트랙 선수 임효준과 곽윤기의 케미가 화제다.

18일 새벽(한국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에 임효준, 곽윤기, 황대헌, 김도겸 등이 참가한 가운데, 임효준과 곽윤기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임효준은 자신의 SNS에 “형형형... 지금 나만 떠는 거야..?? #평창2018 #평창동계올림픽 d-51 #pyeongchang2018 #진천 #선수촌 #성화봉송 #하나된열정 #대한민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효준-곽윤기 / 임효준 인스타그램
임효준-곽윤기 / 임효준 인스타그램

게재된 사진에는 성화봉송을 위해 버스에서 대기 중인 임효준과 곽윤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임효준은 긴장한 듯한 미소를 보이는 반면 곽윤기는 연륜이 묻어나는 여유로움을 보여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귀여워 형형형이래ㅠㅠㅠ”, “은혜로운 투샷”, “어쩜 이렇게 두 분 다 잘생기셨는지ㅠㅠ 보기 좋아요♡”, “아아.. 너무.. 귀..귀여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5000m 계주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또한 세계선수권에서 황대헌이 종합 3위를 차지, 임효준은 4위를 기록해 실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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