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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준, 평창의 첫 금메달 선사 ‘그 감동의 현장속으로’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3.1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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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쇼트트랙 임효준이 금메달을 목에 건 순간이 회자되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국민들에게 첫 금을 안긴건 임효준이었다.

임효준은 쇼트트랙 남자 15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그 후 열린 500m 경기에서는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경기에서 황대헌이 은메달을, 임효준이 동메달을 목에 걸며 500m에서 메달 두 개의 역사를 썼다.

임효준/ 뉴시스 제공
임효준/ 뉴시스 제공

올림픽 출전에 앞서 “제가 원하던 목표와 성적을 이루고 싶다”는 목표를 다진 임효준.

그의 목표는 이루어졌고, 그는 박수받기 마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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