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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넘어진 임효준 위로한 곽윤기...훈훈함 전해
  • 박지완 기자
  • 승인 2018.03.1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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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라디오스타’, 경기중에 넘어졌던 임효준은 당시에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털어 놓았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임효준은 별다방 닉네임이 얼음왕자라고 언급했다.

MBC‘라디오스타’방송캡쳐
MBC‘라디오스타’방송캡쳐

음료가 나와 닉네님이 불려지자 주변에서 박수를 치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털어놓았다.

경기중에 넘어졌던 임효준은 당시에 눈물을 흘렸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곽윤기는 울고 있는 임효준을 위로해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곽윤기는 다음 올림픽에도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23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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