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지금 만나러 갑니다’ 흥행 신호탄 시작 ‘비 오는 날 시작된 기적’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3.15 01:5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원선 기자]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흥행 신호탄을 쐈다.

14일 개봉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아내가 기억을 잃언채 다시 돌아온 내용을 그렸다.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수아(손예진 분). 그로부터 1년 뒤 장마가 시작되는 어느 여름 날, 세상을 떠나기 전과 다름없는 모습의 수아가 나타난다. 하지만 그는 우진(소지섭 분)이 누구인지조차도 기억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또 한번 사랑에 빠진다. 장마가 끝나면서 다시 돌아가야하는 수아. 이들은 가슴 아픈 이별을 두 번이나 한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포스터 / 롯데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지금 만나러 갑니다' 포스터 / 롯데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처음의 순간을 되짚으며 달달한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전국, 절찬리에 상영중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