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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이찬오, 구차한 변명만 일삼았던…“내가 구속되면 직원들 월급은?”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1.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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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마약 혐의로 구속된 이찬오 셰프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이찬오는 지난해 대마류 마약인 해시시를 밀수 및 흡입한 혐의로 법원에 출석해 영장 실질 심사를 받았다.
 
당시 한 매체는 이찬오가 가정폭력으로 인한 우울증에 마약을 손댔다고 보도. 당시 그는 “내가 구속되면 레스토랑이 망해 직원에게 봉급을 줄 수 없다”라고 선처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찬오/ jtbc
이찬오/ jtbc

 
이찬오는 당시 마약을 들여오던 중 공항에서 적발, 혐의를 부인했지만 이후 소변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구속영장이 청구된 바 있다.
 
한편 이찬오는 지난 2015년 김새롬과 결혼 후 이듬해 논란을 낳으며 이혼 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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