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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치어리더 출신 아내 김하나와 결혼 이유? “아내가 먼저 대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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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문세윤과 치어리더 출신 아내 김하나의 결혼 이유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문세윤과 유민상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세윤은 “문세윤이 유민상보다 동생인데 결혼을 먼저 했다”라는 김성주의 말에 “결혼 9년 차다. 어린 나이에 아무것도 없을 때 결혼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문세윤, 김하나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문세윤, 김하나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이에 김성주는 “아내가 치어리더 출신이라던데 어떻게 이루어진 거냐”라고 물었고, 문세윤은 “아내한테 미니홈피 일촌신청이 왔다. 유민상 처럼 먼저 대시를 한 적이 없다”라며 “도토리 주고 받다가 마음까지 주고 받았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문세윤과 LG트윈스 치어리더 출신 김하나는 지난 2009년 11월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2014년 둘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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