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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오나라, 막 찍어도 남다른 자태…‘무용과 출신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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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기자] ‘택시’ 에 출연해 화제인 오나라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오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아, 보너스 샷! 무용과 나온 여자의 고급진 포즈 감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나라는 속초 바닷가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화창한 날씨를 온몸으로 만끽하고 있는 모습을 하고있었다. 
 

오나라
오나라

 
특히 무용과 출신답게 살아있는 손끝과 곧은 몸선으로 막 찍어도 우아한 자태를 뽐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나라는 지난 30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현재 남자친구와 18년째 연애 중이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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