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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마돈나(김연자 추정)-플라밍고(전인혁 추정), 3라운드에서 치열한 가창력 대결 선사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8.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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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복면가왕’ 마돈나와 플라밍고가 남다른 가창력을 과시했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마돈나(김연자 추정)와 플라밍고(야다 전인혁 추정)의 3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마돈나(김연자 추정)는 한선화와 어반자카파 박용인을 꺾고 3라운드에 올랐다.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또한 플라밍고(야다 전인혁 추정)는 비투비 임현식과 간미연을 꺾고 3라운드에 올랐다.
 
이에 두 사람이 가왕 영희에게 도전하기 위한 최후의 대결을 펼쳤다.
 
선공은 마돈나가 했다. 그는 정훈희의 대표곡인 ‘꽃밭에서’를 열창했다.
 
그는 남다른 내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돈나의 선공이 끝나자 플라밍고가 무대에 나섰다.
 
그는 故 신해철의 밴드인 넥스트가 부른 ‘Here, I Stand for yor’를 열창했다. 플라밍고는 마돈나 못지않은 가창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과연 두 사람 중 누가 가왕 영희(옥주현 추정)에게 도전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그들의 정체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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