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리뷰] ‘뉴스룸’,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사람뼈’ 추정 유해 발견”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5.0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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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사람뼈’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견됐다.
 
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 상황에 대해 보도했다.
 
이날 ‘뉴스룸’은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사람뼈’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뉴스룸’ 방송 화면 /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뉴스룸’ 방송 화면 /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다만 이것은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고 DNA 검사를 해봐야 정확히 알 수 있다고 했다.
 
이에 해당 뼈는 국과수로 간 상황. ‘뉴스룸’은 DNA 검사가 약 한달 정도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룸’의 이러한 보도는 해당 뼈가 실제로 세월호 미수습자 뼈일지에 대한 시청자의 궁금증이 커지게 했다.
 
한편, JTBC ‘뉴스룸’은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서울은 26.09%로 평균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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