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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리뷰] ‘본격연예 한밤’ 박해진, 홍콩에서 쌍둥이 만났다…‘밀랍인형’
  • 박소윤 기자
  • 승인 2017.03.2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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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윤 기자] 홍콩 한류 전시관에 박해진의 밀랍인형이 세워졌다.
 
2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박해진이 홍콩 한류 전시관에 방문해 자신의 밀랍인형을 구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본격연예 한밤’ /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화면 캡쳐
‘본격연예 한밤’ /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화면 캡쳐

 
박해진은 “살이 올랐을 때 측정을 했는데 살이 오른 모습까지 똑같은 것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더불어 홍콩 한류 전시관에 대한민국 스타의 밀랍인형이 세워진 경우는 이번이 아홉 번째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콩 한류 전시관에는 배용준을 최초로 동방신기(TVXQ) 유노윤호-최강창민, 투피엠(2PM) 닉쿤, 김수현, 이종석, 슈퍼주니어 (Super Junior) 최시원, 미쓰에이(miss A) 수지의 밀랍인형이 세워져 있으며 아홉 번째의 인물로 박해진이 꼽힌 것으로 알려졌다. 
 
‘본격연예 한밤’ /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화면 캡쳐
‘본격연예 한밤’ /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화면 캡쳐

 

더불어 밀랍인형을 세우는 인물을 선정하는 기준으로는, 정기적으로 관람객들을 통해 선호도를 조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SBS ‘본격연예 한밤’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5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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