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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손승원, “손종학, 윤서 앞에서 이윤지와 관계 허락해 달라”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2.1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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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행복을 주는 사람’ 손승원이 손종학에게 간곡한 부탁을 했다.
 
17일 방송된 MBC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손승원이 손종학을 만나고지 집에 들어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손승원은 손종학에게 윤서가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행복을 주는 사람’ 손종학-손승원 / MBC ‘행복을 주는 사람’ 방송 캡처
‘행복을 주는 사람’ 손종학-손승원 / MBC ‘행복을 주는 사람’ 방송 캡처

 
또한 윤서 앞에서 자신과 이윤지의 관계를 인정해달라고 말했다.
 
그래야 윤서가 앞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손종학은 화가 났지만 손승원의 말을 완전히 반박하지는 못했다.
 

더불어 손승원은 아버지 앞에서 무릎 꿇은 모습까지 선보여 향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의 궁금증이 커지게 했다.
 
한편, MBC ‘행복을 주는 사람’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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