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사건/사고 포토 슬라이드

이영학 딸 “엄마가 아빠때문에 죽은 것 같다”…이영학 아내에게 성매매 강요 추가 혐의

트위터로 보내기 사건/사고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11월25일 09시31분    /    김명수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김명수 기자] 
이영학의 아내 최모씨의 자살 동기 확인과정에서 이영학의 딸 이모(14) 양의 진술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영학의 딸 이양은 그동안 경찰 조사에서 이씨를 옹호하는 진술을 해왔으나 아버지에 대한 태도가 변하면서 이씨의 추가 혐의를 입증하게 됐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성매매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상해,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이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최씨가 지난 6월부터 유사성행위를 해온 것이 이씨의 강요에 의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최씨의 자살 동기를 밝히는 데 이양 진술이 결정적이었다. 

이영학 / 사진=뉴시스
이영학 / 사진=뉴시스 사건/사고 포토 슬라이드

 
이양은 경찰 진술을 통해 최씨가 지속적인 가정폭력과 성매매 강요 등으로 심리적으로 지쳤으며, 최씨 자살 당일에도 이씨가 모기약 캔으로 최씨를 폭행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양은 경찰에 “엄마가 아빠때문에 죽은 것 같다”고 진술하며 울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아빠가 엄마를 한 달에 2~3일 때렸다. 엄마가 계속 시달렸다. 요즘 우울해진 것 같다”고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양의 사고와 행위의 기준이 전부 이씨에게 종속됐던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이양은 ‘엄마가 죽었으니 엄마 역할을 할 사람으로 친구 A(14)양을 데려오라’는 아버지의 지시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고 그대로 따랐다.
 
이양은 이씨의 지시를 이행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본인이 직접 A양에게 수면제 두알을 먹이기도 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양은 이씨의 말대로 A양에게 수면제를 섞은 음료수를 건넸을뿐 아니라, 이씨의 수면제를 감기약이라고 속여서 먹였다.
 
이양은 서울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와의 면담에서 ‘왜 (이씨가) 시키지도 않은 일까지 했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양은 경찰 조사와 면담 과정에서 줄곧 ‘아빠가 그렇게 얘기했으니 내가 그렇게 알고 있다’는 태도를 보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A양에게 여러 차례 수면제를 건네는 과정에서 ‘A양을 재운다’는 뚜렷한 목적 의식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양은 이유를 묻는 경찰에게 “아빠가 하라고 했으니까 그렇게 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이양을 조사한 경찰 관계자는 “이양이 아버지가 없으면 본인이 죽는다고까지 생각한다. 아버지는 항상 나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라고 진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양은 본인이 구속된 이후 태도가 변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양 태도가 변한 데 대해 “이양을 우리가 오랜 시간 설득해왔고 이양이 구속되고 아빠 이씨와 격리되고 떨어어지면서 변화하기 시작한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북부지검은 지난 22일 이양을 미성년자 유인 및 사체 유기 혐의로 기소했다.
해시태그  #이영학
기사최종편집: 2017년11월25일 09시31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표창원, “‘어금니 아빠’ 이영학, 그에게 아내는 돈벌이 일뿐”…‘그래도 성매매를 시키다니’
‘어금니 아빠’ 이영학, 아내 폭력 후 성매매까지 시켜…‘끝없는 악행에 경악’
이영학, 아내 성매매시켜놓고 ‘계부와 관계’ 왈가왈부…딸에게서도 OUT표
‘어금니 아빠’ 이영학, 아내 성매매에 가담 “아빠 때문이다” 딸까지 등 돌려
‘그것이 알고 싶다’, ‘어금니 아빠’ 이영학&그의 아내 과거에 대한 증언으로 새삼 화제

< 해외토픽 >

[토픽] 생애 첫 크리스마스 맞이한 “태어나자마자 죽을 뻔했던 아기들”
[토픽] ‘마녀의 턱’이라 불리며 살아가던 여성, 성형수술로 제2의 인생 시작했다
[토픽] 밤새 취해 일어나지 못한 엄마, 3살 아기는 ‘결국...’
[토픽] “감옥서 마취없이 강제 낙태당하고 쥐껍질 먹으며 버텼습니다”
[토픽] ‘방화범’ 이 저지른 화재 현장에 갇혔다가 결국 숨진 3살 소녀
[토픽] 추운 날씨에 다이어트하던 여성, 무리하게 운동하다 목숨 잃어
[토픽] 꿈에 그리던 아기 품에 안고 감격스러워하는 ‘트렌스젠더’ 남성
[토픽] 조지 클루니, 어려울 때 힘 되어 준 친구 14명에게 ‘10억’씩 선물
[토픽] 12월 14일 허그데이, ‘사랑의 온도’ 1℃ 높여주는 ‘깍지 허그’ 유행
[토픽] 환자 부모에게 배 걷어차이고 ‘유산’ 위기에 놓인 임신 6주 ‘간호사’
[충격사건] 40대 男 ‘카페 여성’ 손님 보며 ‘음란행위’…“가려워서 긁었다” 주장
[충격사건] 폰으로 친구 아내 ‘화장실 몰카’ 촬영한 30대 男 실형…징역 2년
[충격사건] 운행 도중 ‘뒷 자석 女 승객’ 보며 음란행위한 40대 택시기사…집행유예 처분
[충격사건] 경찰, 목에 쇠사슬 감긴 채 불타 숨진 ‘30대 남성’ 발견해 수사중
[충격사건] 친구 청테이프로 묶고 둔기로 집단폭행··· 중학생 2명 구속
[충격사건] ‘여중생 살해·사체 유기’ 이영학, “화나서 개 6마리 망치로 때려 죽인 적 있다” 고백
[충격사건] ‘성매매 및 성폭력 비위’ 등 ‘여고생 70여명’ 성추행한 여주 男교사들 ‘파면’
[충격사건] 13년 전 노래방 여주인 살해 용의자, 8년 전 살인 ‘추가자백’
[충격사건] 20대 女 살해한 공범 ‘연인’ 범행 은폐 시도…여친이 남친에게 쪽지로 “배신하면 죽겠다” 전달
[충격사건] “살빼” 지적에 지인 살해 男 중형 선고
이찬오-쿠시, 유명인의 마약 문제 다시 수면으로 떠오르나
전주 5세 여아 실종, 부부싸움 후에 갑자기 사라져…
‘빙모상’ 홍상수, 참석 NO ‘부인은 치매 시모 간병했는데…’
조두순 얼굴, 알아야 피하지 않을까 ‘외국인들까지 그의 형량에 비난’
논란의 기자폭행, 중국 공안 韓 사진기자 2명 방문 조사 실시
조두순, 재심 불가능하면 얼굴 공개해라 논란…“동네 활보해도 모른다”
기자폭행, 논란의 진실은 초근접 촬영? “놔, 놔”라는 말로 시작
‘미투’ 폭로, 성추행 의혹 美 켄터키주 댄 존슨 의원…총 이용해 스스로 목숨 끊어
신동빈, 경영비리에 뇌물까지 징역 4년 구형 ‘롯데 기우뚱?’
최순실 징역 25년 구형에 비명…박근혜-우병우는?
[단독] 투피엠(2PM) 닉쿤, 中 ‘풍도 Men’s Uno Young 홍인대상’ 참석…‘왕대륙-허위주 만난다’
[단독] 엑소(EXO) 레이,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올해의 앨범상’ 수상…‘국내·외 겹경사’
[단독] 갓세븐(GOT7) 잭슨,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올해의 돌파구 가수상’ 수상…‘2연패 달성’
[단독] 갓세븐(GOT7) 잭슨, 中 아이치이 시상식 ‘올해의 노래상’ 수상
[단독] 엑소(EXO) 레이, 3일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참석…‘개인 포스터 공개’
[팩트체크] 서인국 측, “박보람과 열애 사실…1년 6개월 째 핑크빛 만남”
[팩트체크] 비투비 육성재 측, “SBS 새 예능 ‘집사부일체’ 출연 확정 NO…현재 논의 중”
[팩트체크] MBC 측, 시상식 진행 여부에 “연기대상·연예대상 진행 불투명…가요대제전 진행”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애플힙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218’ 브리트니 팔머, 빛나는 미모와 섹시함으로 ‘시선 집중’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미 넘치는 셀카로 ‘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개미허리와 반전 힙으로 시선 강탈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상큼 섹시’
[근황] 심으뜸,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남심 저격
에이핑크(Apink) 손나은, 소주 브랜드 광고 모델 발탁…‘큐티섹시가 발탁 포인트’
[근황] 심으뜸, 섹시한 자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 218’ 브리트니 팔머, ‘Sexy back’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미 넘치는 비키니 화보 촬영 영상 공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그 자체’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시선 집중’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명품 섹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한 비키니 자태로 남심 저격
[근황] 심으뜸, ‘숨 막히는 뒤태’
[HD포토] 레이샤(LAYSHA) 고은, ‘치명적인 섹시백’
[HD포토] 레이샤(LAYSHA) 채진, ‘후방주의 섹시댄스’
[HD포토] 레이샤(LAYSHA) 채진, ‘방송불가 19금 쩍벌댄스’
[HD포토] 레이샤(LAYSHA) 채진, ‘살짝 노출한 섹시댄스’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발행일자:2010년 9월 6일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우) 06105·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