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청소년보호정책
뉴스홈
HD테마 포토 슬라이드

[HD테마] 현충일에 생일을 맞는 스타…‘현아-하이라이트(HIGHLIGHT) 손동운-엔시티(NCT) 해찬’

트위터로 보내기 HD테마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6월05일 17시59분    /    이찬혁 (reporter@topstarnews.co.kr ) 기자 
[톱스타뉴스=이찬혁 기자] 
 
 
현아-하이라이트(HIGHLIGHT) 손동운-엔시티(NCT) 해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현아-하이라이트(HIGHLIGHT) 손동운-엔시티(NCT) 해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 조기를 다는 날인 현충일.
 
이런 숭고한 날에 생일을 맞은 스타가 있다.
 
바로 ‘현아-하이라이트(HIGHLIGHT) 손동운-엔시티(NCT) 해찬’이다.
 
 
현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현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1. 현아
 
대한민국 아이돌계를 대표하는 섹시 아이콘인 현아는 1992년 6월 6일에 태어났다.
 
현아는 올해 24살으로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큐브엔터테인먼트로 회사를 옮겨 포미닛(4minute)으로 활동했다.
 
포미닛의 미니앨범 ‘Hot Issue’ 에서 과거 원더걸스 활동 때와는 다른 창법을 선보이며 모두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이어 2009년 ‘Muzik’ 으로 컴백, 잘 빠진 복근으로 화제가 되었었다.
 
현아는 무엇보다 ‘패왕색’이라고 불리는 섹시함으로 많이 알려져있다.
 
과거 2010년 솔로 싱글 ‘Change’에서 골반춤을 선보이며 많은 남성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현아는 최근 펜타곤의 이던-후이와 함께 트리플 H(Triple H)로 무대를 가지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하이라이트(HIGHLIGHT) 손동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하이라이트(HIGHLIGHT) 손동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2. 하이라이트(HIGHLIGHT) 손동운
 
뛰어난 음악성과 곡 선정으로 눈길을 끈 하이라이트(HIGHLIGHT)의 손동운은 앞서 소개한 현아와 같은 1992년 6월 6일 생이다.
 
손동운은 과거 ‘강동구 원빈’이라는 별명을 가졌을 정도로 조각상 같은 외모를 소유하고 있다.
 
하지만 이국적인 외모 탓에 손아랍, 아랍왕자, 석유 등의 별명도 가지고 있다.
 
손동운은 음악뿐만 아니라 연기에서도 활약했다.
 
그는 지난 2013년,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프랭크 역을 맡았으며 2015년,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에서는 주인공 캣츠비의 역을 맡았다.
 
한편, 손동운은 비스트에서 하이라이트(HIGHLIGHT)로 팀명을 바꾸며 활약하고 있다.
 
 
엔시티(NCT) 해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엔시티(NCT) 해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HD테마 HD포토 슬라이드

 
3. 엔시티(NCT) 해찬
 
엔시티(NCT) 해찬은 2000년 6월 6일 생이다.
 
그는 엔시티127에서 보컬라인 4명 중 한명으로 뛰어난 보컬 실력을 가지고 있다.
 
해찬은 노래할 때나 평소 말할 때나 흔히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미성의 보컬’로 2013년 입사했으며 해찬이 노래를 부르는 걸 들어보면 굉장히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를 들려준다.
 
귀엽고 해맑은 장난꾸러기지만 적당히 치고 빠질 줄도 알아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성격으로 그룹 내에서 형들에게 귀여움을 받고 있다.
 
한편, 해찬이 속한 엔시티는 6월에 컴백 소식을 알려 많은 팬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시태그  #현아,  #하이라이트,  #HIGHLIGHT,  #손동운,  #엔시티,  #NCT,  #해찬
기사최종편집: 2017년06월05일 17시59분 / 이찬혁 (reporter@topstarnews.co.kr ) 기자 
< COPYRIGHT 톱스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후방주의
매체소개 광고안내 콘텐츠제휴 / 구매 기사제보/취재문의 Reporter@TopstarNews.co.kr 취재본부 02-3443-4662
보도/편집 규약/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발행인·편집인:장영권신문등록번호:서울 아01403등록일:2010.09.06
한글제호: 톱스타뉴스, 영문제호:TOPSTARNEWS공동대표이사 : 장영권·김명수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
톱스타뉴스 HD Photo 사이트는 IE11, 사파리, 크롬에 최적화돼 있습니다.
공지사항
main_tpl/detail/280000/271401.html 생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