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영화 포토 슬라이드

‘길’ 박혁권-온주완-안혜경-김승현, 명품 배우들이 전하는 ‘특별한 선물’

트위터로 보내기 영화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21일 17시49분    /    이호영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이호영 기자] 

노인의 외로움, 사랑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영화 ‘길’을 더욱 빛낸 온주완, 박혁권, 김승현, 안혜경 등의 명품 조연 캐스팅이 화제다.
 
국내 대표 영화제의 잇따른 초청으로 주목받는 영화 ‘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배우 김혜자, 송재호, 허진뿐만 아니라, 충무로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집합해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가장 먼저, 영화 속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박혁권과 온주완은 영화만큼이나 따뜻한 출연 계기를 밝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는 장편, 단편이 중요하지 않다”라며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끈 박혁권과 온주완은 순애씨(김혜자)의 가전제품을 고치러 온 수리기사를 각각 맡아 맡았다. 
 

박혁권-온주완-안혜경-김승현 / 네이버
박혁권-온주완-안혜경-김승현 / 네이버 영화 포토 슬라이드

 
특히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맡은 배역마다 미친 존재감을 뽐내는 데 그치지 않고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유머스러운 면모까지 보여준 박혁권이 이번 ‘길’을 통해 다시 한번 명품 씬스틸러 다운 모습을 선보인다. 여기에 최근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안혜경, 사업가로 변신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김승현 등 탄탄한 배우들이 가세해 보기 드문 명품 배우들의 연기 향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렇듯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져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 영화 ‘길’은 외로운 노년의 세 사람을 주인공으로 세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그 세 사람이 운명처럼 하나의 인연으로 연결된 이야기.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힘 있는 스토리와 현실적인 문제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날카로운 메시지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안겨주며,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필람 무비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올봄 관객들의 마음을 적실 단 하나의 감동 드라마 ‘길’은 오는 5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해시태그  #길,  #박혁권,  #온주완,  #안혜경,  #김승현
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21일 17시49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별거가 별거냐’ 김지영, 눈물 보이며 “그냥 집으로 들어와” 선언…무슨 일이길래?
[잇아이템] 연우진, “늘 깨달음이 있으면 좋겠다”…연기 향한 열정 눈길
[스타SNS] 다이아(DIA) 기희현 “꽃길만 걷자”… ‘청순 폭발’
‘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딸에게 “너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뭐냐”
‘추리의 여왕’ 안길강-권상우, 위기에 직면하다…‘팀 해체 되나?’
[스타SNS] 천우희, 생일파티 인증샷 숨길수 없는 비주얼 ‘눈길’
‘자체발광 오피스’ 김동욱, 알면 알수록 소름 돋는 전개… 표정 변화 ‘눈길’

< 해외토픽 >

[토픽] 스타벅스 직원이 ‘몰카’ 범인을 찾아낸 방법은?
[토픽] 노숙자는 거리에서 ‘1000만원’을 발견한 뒤 인생이 확 바뀌었다
[토픽] 청혼 거절한 ‘짝사랑녀’ 집 몰래 잠입해 칼로 찌른 '스토커'
[토픽] 친구들이 귀에 억지로 ‘지우개’ 집어 넣어 ‘청각 장애’ 생긴 왕따 소년
[토픽] 호주 법원, 소아 성폭행범 ‘995년’ 선고…“조두순 풀어주는 한국 배워야”
[토픽] 실직한 남편 대신해 일하던 여성, 남편의 염산 테러에 얼굴이 녹아내려
[토픽] 아빠에게 버려진 아이, 지금은 최고의 가수…‘그래미 5관왕 아델’
[토픽] 성형 수술로 달라진 아들 외모에 오열한 엄마
[토픽] 일본 20대 60%는 자신을 ‘히키코모리’라고 생각…외출 횟수 가장 적어
[토픽] 이국종 교수, JSA서 깜짝 언급 무엇? “북한 귀순 병사, 연예인 ‘현빈’ 닮았다”
‘어금니 아빠’ 이영학, 아내 폭력 후 성매매까지 시켜…‘끝없는 악행에 경악’
[사건] 직장 女 동료 속옷 벗기고 엉덩이 촬영 혐의…女 미화원들 징역 2년 6월 선고
[사건] 여친에 “동거할 집 필요하다” 속여 돈 갈취 50대 징역 2년
최순실, “사형을 시켜라”-“내가 뭘 했다고” 법정서 소란…누리꾼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사건] 올림픽 3관왕 미국 여자 체조선수 팀닥터가 성추행
[사건] 이영학, 아내 최모씨 12명 상대 성매매 강요 혐의 추가 송치
[사건] 모바일채팅으로 만난 여중생에 ‘음란동영상·사진’ 협박한 20대 징역형
[사건] 아내 폭행 살해 혐의 남편 항소심도 징역 25년
[사건] 前남편 살해 청부 의뢰女 징역 15년…암매장한 40대 징역 24년
[사건] 자살 부른 거짓 성추행 대자보 사건의 전말 (김현정의 뉴스쇼)
[팩트체크] 비투비 육성재 측, “SBS 새 예능 ‘집사부일체’ 출연 확정 NO…현재 논의 중”
[팩트체크] MBC 측, 시상식 진행 여부에 “연기대상·연예대상 진행 불투명…가요대제전 진행”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팩트체크] 포항 지진에 수능 어떻게 되나?…‘결국 일정 연기’
[팩트체크] 한혜진 측 “차우찬과 결별 맞다, 시기·이유 밝히기 어려워”
[팩트체크] 서영희, “‘여곡성’ 촬영 11월 말부터 예정”
[근황]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ufc’ 브리트니 팔머, 풍만한 몸매로 새삼 화제…‘역시 ufc 옥타곤걸’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우월한 뒤태로 ‘시선 집중’
[근황] ‘호주 sns 스타’ 릴리메이맥, 온두라스 전 응원하게 만드는 섹시함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예술할 때도 숨길 수 없는 예술적인 볼륨감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 과시…‘ufc 옥타곤걸다운 몸매’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남심 저격…‘역시 ufc 옥타곤걸’
시노자키 아이, 비범한 ‘스웩’이 있는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
[근황] 이연화, ‘운동하는 여자의 섹시함’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핑크빛 큐티섹시의 정석’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군살하나 없는 어깨라인으로 부러움 유발
[근황] ‘ufc217’ 아리아니 셀레스티, 옥타곤걸들과 단체샷 공개
[근황] ‘ufc217’ 브리트니 팔머, ufc유니폼 입고 아찔 셀카 선보여…‘남심 저격’
케이트 업튼, “이거 실화냐”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비율과 몸매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다이나마이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HD포토]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조명으로 더욱 돋보이는 섹시 뒤태’
[HD포토] 클라라, ‘男心저격하는 모범적인 인사법’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한국 팬과 만나자마자 볼륨감 자랑’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인사 했을 뿐인데 섹시함’
[HD포토] 현아, ‘가슴골 돋보이는 댄스로 남심 공격’
[HD포토] 미스코리아 미 피현지, ‘매력적인 골반라인’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발행일자:2010년 9월 6일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