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아이템] 연우진, “늘 깨달음이 있으면 좋겠다”…연기 향한 열정 눈길
  • 유해인 기자
  • 승인 2017.04.2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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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 기자] 지난 3월에 종영한 tvN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의 은환기 역할을 맡았던 배우 연우진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배우 연우진은 데님 소재의 티셔츠, 롱 재킷과 쇼츠를 스타일링 하거나 컬러가 돋보이는 핑크 수트를 자연스레 소화해냈다. 또한 매 컷마다 진지한 눈빛과 다른 포즈로 프로페셔널 한 면모를 보여줘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촬영 후문이다. 
 
 
연우진 / 마리끌레르
연우진 / 마리끌레르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내성적인 보스’를 통해 나다움을 덜어내기 위해 애를 썼던 것 같고, 함께 연기한 동료 배우들과 잘 뭉칠 수 있어 내 안의 어떤 것을 끄집어 내는 데 큰 동력과 에너지가 되었다”며 후기를 전했다.
 
 
연우진 / 마리끌레르
연우진 / 마리끌레르

 
올해 세 편의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그는 최종 목표에 대해 묻자, “인간에 대한 것이든 사회적인 것이든 늘 깨달음이 있으면 좋겠고 그 깨달음을 얻는 범주안에 연기가 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연우진 / 마리끌레르
연우진 / 마리끌레르

 
한편 연우진의 더 많은 화보는 ‘마리끌레르’ 5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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