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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태민 향한 특급 주접 "별빛이 반짝이는 소리"→"군대는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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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한수지 기자) 태민이 '톡이나 할까?'에 출연해 작사가 김이나와 힐링 가득한 대화를 나눴다.

25일 카카오TV 오리지널 '톡이나 할까?'에서는 31일 군 입대를 앞 두고 있는 태민이 샤이니 '찐팬'으로 유명한 톡터뷰어 김이나와 만났다.

이날 김이나는 샤이니월드(샤이니 팬클럽)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주접 글로 태민을 웃음 짓게했다. 

김이나는 글이 안 써지면 어떻게 하냐는 태민의 질문에 진중히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도 "시간을 충분히 갖는다고 해서 '오케이 출격완료' 이런 마음이 드는 순간이 잘 오진 않더라. 부족한 부분은 계속 보인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통제하기보다 약간의 즉흥성 마저도 그 사람의 역사가 되는게 아티스트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톡이나 할까?' 영상 캡처
카카오TV 오리지널 '톡이나 할까?' 영상 캡처
그러면서 "태민씨는 그거 잘 알잖느냐. 힘빼는 미학"이라고 언급했고, 태민은 "그렇다. 콘트라스트가 있어야 둘다 보인다"라고 답했다. 

또 군대가 어떤 기점이 될 거 같냐는 질문에는 "진짜 제 자신을 리셋하고 싶다. 자기복제가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밝혀 군입대에 대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랬다.

김이나는 요즘 고기를 자주 먹어서 턱에서 소리가 난다는 태민의 말에 "별빛이 반짝이는 소리나 나겠죠"라고 말해 태민을 웃게했다. 

김이나는 여전한 샤이니에 대한 팬심을 고백하며 "샤이니를 좋아한다고 말할때마다 자존감이 올라간다. 제 기준에서 샤이니를 좋아한다는 것은 음악적, 미술적 취향, 인간적 성향 등등 많은 걸 포함하는 거라 한번에 많은 걸 설명하는 기분이 든다"라고 전했다.  

태민은 "저희들이 긴 시간 쌓아온게 헛된게 아니군요. 너무 좋은 얘기다. 멤버들에게 전하겠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특히, 태민은 오는 31일 육군 군악대로 군 입대를 앞 두고 있다. 최근 'Advice(어드바이스)'로 컴백한 그는 이번 활동을 통해 타투를 제대로 공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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