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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장민호 첫인상? 큰아빠 같아”…세대 뛰어넘은 완벽 케미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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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미스터트롯의 맛'에 출연한 정동원이 장민호를 큰아버지처럼 생각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정동원과 장민호의 호흡에 많은 네티즌들이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미스터트롯' 내에서 이뤄졌던 '동원이 육아일기' 내용이 공개됐다. 이때 김호중에 이어 두 번째로 등장한 '동원 파파'는 장민호였다.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장민호와 정동원의 '파트너' 무대 연습 현장 등이 공개됐다. 정동원은 장민호의 첫인상에 대해 "외모는 그냥. 아빠보다 나이가 많아서.."라고 말했다.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화면 캡처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화면 캡처

 
이어 정동원은 장민호에 대해 '큰아빠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정동원은 "아빠보다 나이가 2살 많다. 아빠는 79년생이다"라는 말을 꺼냈다. 그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장민호는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장민호는 "(동원이) 아빠가 동생 하기로 했다"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또한 장민호는 정동원의 말버릇 중 하나가 '아니'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 이후 '미스터트롯의 맛' 시청자들은 "김호중 삼촌은 진짜 아빠같고, 장민호 삼촌은 진짜 친구네 ㅋㅋ"(맹****), "아버지는 든든하셨겠네요. 타지에 간 어린 아들을 동생이나 형 뻘 되는 참가자들이 저렇게 잘 챙겨주고 있으니"(은****), "민호 삼촌이랑 꼭 광고 하나 찍자"(깡****), "동원이 어쩜 이렇게 귀여울수가"(제****), "민호 삼촌이랑 뚜비뚜바 할 때 빵 터짐 ㅋㅋ 둘이 케미 최고"(행****)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정동원은 할아버지와의 남다른 에피소드로 주목 받은 '미스터트롯' 출연자다. '인간극장' '영재발굴단'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던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최종 순위 5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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