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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미인애, 생계지원금 결정에 “국민 살리는 정부 맞나요? 재앙”…누리꾼과 댓글 썰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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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장미인애가 정부를 비난하는 글을 작성해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30일 장미인애는 “짜증스럽다 정말 돈이 어디 있어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땅도 어디에 줬지? 국민을 살리는 정부 맞나요? 저 백만 원의 가치가 어떤 의미인가요 대체!!! 뉴스 보면 화가 미친다. #재앙 #재난 저 돈이 중요해? #Whatthehell”이라는 글과 함께 ‘4인 가족 100만 원’ 생계지원금 결정 뉴스를 캡처해 올렸다.

몇 시간 뒤 그는 또 다른 글을 게재했다. 자신의 사진과 함께 “지금 #2020 어질인이 아니라 참을 인이다 나도 자유벌언권 #헬조선 국민으로서 인권의 권리 이제 누리며 살겠다”며 “내 삶이니까 내 인생은 내가 알아서 지금 IMF보다도 더 힘들어도 그때보다 더 지금 더 뭐든해서라도 살아서 버티고 이기고 살 거다”라고 말했다.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이어 “남들이 다 예할 때 난 양보하고 노했다. 아닌 건 아닌 거야 아니라면 아닌 거야 제발 소신 있게 사는 삶을 살길 지금은 뭐라도 할 거 다 이기적인 인간들”이라며 연이은 게시물을 게재했다.

장미인애의 연이은 글을 두고 네티즌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그의 의견에 공감한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공인으로서 경솔했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장미인애는 자신과 다른 의견을 내놓는 누리꾼들의 글에 비꼬는 댓글을 남기기도 하면서, 댓글로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2003년 MBC 드라마 ‘논스톱4’로 데뷔해 ‘보고싶다’, ‘크라임 시즌2’, ‘90분’ 등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그러나 2013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받으며 논란이 인 데 이어 스폰서 제안을 두 차례 폭로하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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