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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나 아나운서, 월요병 날려줄 상큼매력…‘조조클럽’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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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김해나 아나운서가 네이버 나우 ‘조조클럽’ 호스트로 찾아왔다.

지난 27일 김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AVERNOW 다음 주부터는 월~금 아침 9시 <조조클럽>의 호스트로 찾아갑니다. 찌뿌듯한 아침 시간 찢어놓고 텐션UP! 해드릴게요. 네이버 앱만 있으면 모든 쇼를 데이터 공짜로 즐기실 수 있어요. #돌아이텐션 #전문분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해나는 마이크 앞에서 헤드폰을 끼고 있다. 그는 반소매의 블랙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김해나 인스타그램
김해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아침 시작과 밤 마무리를 책임져주시네”, “해나 언니 목소리들을 수 있으니깐 기분이 좋아요”, “아침에는 치킨 대신 커피입니까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30일부터 첫 방송된 김해나의 ‘조조클럽’에서는 게스트로 EXID 혜린이 출연해 월요고민상담소 코너를 진행됐다.

이날 심리테스트 중 김해나는 “낙천적인 성격이다. 잊어야지하면 잊혀진다. 이런 부분이 컨트롤 가능하다”며 “스트레스를 받긴 하지만, 회복하는 노하우를 잘 터득한 거 같다. 멘탈갑이다. 채팅창에 저에 대한 비난을 써도 꿈쩍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해나는 지난 2011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인기상을 받았으며 ‘잼라이브’에서 진행을 맡으며 잼누나, 잼언니로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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