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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이태원 클라쓰' 촬영장서 뽐낸 훈훈함 '설렘 유발하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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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이태원 클라쓰' 촬영장에서 훈훈함을 뽐냈다.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태원클라쓰 촬영장에서 찍은 스탭과 방탄 뷔 사진 한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옆에 서있는 스탭과 덩치 케미를 자랑하며 설렘을 안겼다. 특히 은은하게 미소짓고 있는 훈훈한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부럽다아아", "쫌 설렌다 생각보다 키도 큰 듯", "세상 잘생겼네", "미친 뭔데 이렇게 설레", "머리 예뽀다 잘어울려", " 매일이 잘생긴 태형이", "나도 실물 한번만 봤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뷔는 평소 친분이 있는 박서준과 의리로 JTBC '이태원 클라쓰' OST에 참여했다. 

방탄소년단 뷔가 직접 프로듀싱하고 가창에 참여한 이태원 클라쓰 OST Part. 12 'Sweet Night'은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인디 팝(INDIE POP) 곡이다. 어쿠스틱 기타로 곡을 이끌어가며 후반부에 나오는 뷔의 허밍과 바이올린의 조화로운 사운드가 돋보인다. 

쓰리고 아픈 수많은 밤을 만난 박새로이에게 ‘Sweet Night’이라는 곡 제목처럼 달달한 밤만 선사해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위로의 트랙이다.

뷔는 그동안 RM과 함께한 '네시'를 비롯해 '풍경', ‘Winter bear’ 등 작업 곡들을 꾸준히 발표하며 음악적 역량을 발휘해왔다.

JTBC '이태원 클라쓰'는 지난 21일 최고시청률 16.5%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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