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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루나, 비키니 소화하는 완벽 몸매 자랑…‘청순 아이돌’의 반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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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아이돌 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숨겨져 있던 관능적 몸매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에프엑스 루나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각도의중요성 !"라는 짧은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대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수영장 앞에서 비키니를 입고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에는 루나의 허리 라인 등 몸매가 강조돼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프엑스 루나 인스타그램
에프엑스 루나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 공개 이후 네티즌들은 "와 대박", "아름다워요", "깜짝 놀랐어요", "태닝도 하셨나요?", "비키니 잘 어울려요", "루나 최고", "즐거운 시간 보내", "보고싶어" 등 다양한 반응의 댓글을 남겼다.

지난 2009년 아이돌 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한 루나는 올해 나이 28살이 됐다. 루나는 에프엑스 활동 뿐 아니라 드라마 OST 가창,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 뮤지컬 작품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왔다.

지난해 루나는 기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이후 루나는 현재 소속사 휴맵컨텐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뮤지컬 '맘마미아'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루나는 뷰터 정보 프로그램 '뷰티타임'의 진행자로 활약 중이기도 하다. 

반전 몸매를 자랑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에프엑스 루나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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