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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은지원, 40대 믿기지 않는 일상 속 한 컷…'승무원 변신 화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2.0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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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에 출연하는 은지원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있다 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벙거지를 착용하고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40대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 보이는 얼굴이 인상적이다.

은지원 인스타그램
은지원 인스타그램

은지원은 올해 42세인 가수로 지난 1997년 젝스키스 1집 앨범 '학원별곡'으로 데뷔했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5촌 조카 관계로 알려져 있다. 당시 그는 대통령 취임식에 참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지난 2012년 웨딩마치를 올린 은지원은 결혼 2년 만에 성격차이를 이유로 합의 이혼을 알렸다.

한편, 은지원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승무원 복장을 입고 찍힌 사진이 게재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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