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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엠카)’ 현아X던, 가요계 공식 커플 각각 컴백…빅톤 컴백 무대 최초 공개와 온앤오프(ONF)의 ‘모스코 모스코’(Moscow Moscow)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0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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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현아와 던 그리고 빅톤의 최초 컴백 무대와 온앤오프(ONF)의 무대가 나왔다. 

7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642회’에서 AB6IX 이대휘, 모델 한현민의 진행으로 갓세븐(GOT7), 현아, 던, 빅톤, 이진혁, 밴디트, 뉴호프클럽, 죠지가 출연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이어 몬스타엑스, 레이디스 코드, 엔플라잉, 온앤오프(ONF), 영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VAV, 송하예, '투 비 월드 클래스' 예비 TOO가 라인업이다.

가요계의 공식커플 현아와 던이 컴백 무대를 보여주게 됐다. 현아는 가요계에 돌아오게 됐는데 컴백곡 '플라워 샤워'는 베이스 라인이 짙게 레게 풍의 뭄바톤 리듬에 미래적 사운드이 합이 테마를 이룬 곡이다. 멜로디는 밝지만 가사는 삶의 화려한 한 때를 피고 지는 꽃에 대한 비유를 담았다.

또한 던은 솔로 싱글이자 자작곡인 '머니(MONEY)'를 청춘의 진지한 독백을 담은 첫 솔로앨범을 부르며 싱어송라이터의 첫 무대를 가지게 됐다.

빅톤은 6인 체제로 첫 컴백을 하게 됐는데 이번 앨범은 1년 6개월의 공백기 끝에 발매했는데 이번 음반은 6인  체제로 서게 된 첫 무대는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의 관심을 받게 됐다. 타이틀곡 그리운 밤은 지난해에 큰 호응을 얻었던 싱글 오월애를 잇는 아련한 가사와 파워풀한 가사와 파워풀한 멜로디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 곡이다.

이번에 출격한 빅톤은 부드러운 이미지의 소년 분위기를 벗고 카리스마 넘치는 남자의 모습으로 나왔다.

또한 온앤오프(ONF)는 네 번째 미니앨범 '고 라이브(GO LIVE)'수록곡 '모스코 모스코'(Moscow Moscow)의 첫 무대를 보여주게 됐다. 온앤오프의 '모스코 모스코'(Moscow Moscow)는 낯선 도시에서 만난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고풍스러운 분위기로 표현한 곡이다.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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