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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이유리, 남편 조계현이 반한 도시적 매력…차기작은 '소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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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이유리의 일상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디피씨#마리끌레르 #소리꾼#간난이#열심히촬영중 #영화#감량중#간난이일상#TT#소리꾼2월개봉#많은사랑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에서 나오는 도시적인 매력이 눈길을 끈다.

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는 올해 40세인 배우로 지난 2001년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숨바꼭질’, ‘아버지가 이상해’, ‘천상의 약속’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지난 2014년 ‘왔다! 장보리’를 통해 연민정이라는 희대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악역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봄이 오나 봄’으로 브라운관에 돌아온 그는 특종이라면 물불 안 가리고 달려온 MBS 보도국 사회부 기자 김보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유리는 영화 '소리꾼'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지난 24일 이유리의 소속사 더준 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이유리가 ‘소리꾼’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조정래 감독과 판소리 대가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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