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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이유리, 청순美 과시한 화보 공개…'남편 조계현과 결혼 후 물오르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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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왔다 장보리'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이유리의 일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DPC #마리끌레르 #11월호#핑크쿠션#핑크아우라쿠션#시즌5#페이스리프트"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는 살구색 드레스를 입고 턱을 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완성한 청순한 분위기가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는 올해 40세인 배우로 지난 2001년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했다. 이후 ‘숨바꼭질’, ‘아버지가 이상해’, ‘천상의 약속’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지난 2014년 ‘왔다! 장보리’를 통해 연민정이라는 희대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악역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왔다! 장보리' 이후 출연했던 ‘봄이 오나 봄’에서는 특종이라면 물불 안 가리고 달려온 MBS 보도국 사회부 기자 김보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유리는 영화 '소리꾼'을 차기작으로 선택하고 출연을 확정지었다. 지난 24일 이유리의 소속사 더준 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이유리가 ‘소리꾼’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며 “조정래 감독과 판소리 대가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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