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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로드’ 강한나, 나이 잊은 동안 과시…과거 왕대륙과 열애설은?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0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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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치킨로드’ 강한나가 사랑스러운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월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한나는 노란색 블라우스를 입고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작은 얼굴과 뛰어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지금 혼족어플 보는 중” “언니 너무 이뻐요” “지정생존자에서 너무 잘봤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강한나는 지난 2013년 영화 ‘롤러코스터’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파격적인 베드신과 노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60일, 지정생존자’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tvN 단막극 ‘귀피를 흘리는 여자’에 캐스팅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강한나 인스타그램
강한나 인스타그램

강한나는 지난 2017년 대만 배우 왕대륙과 열애설이 불거진 적이 있다. 두 사람은 과거 중국 드라마 ‘귀취등지목야궤사’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장소에서 친분을 과시했던 두 사람은 열애설에 대해 “친한 동료 사이”라고 부인했다. 열애설 후에도 강한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왕대륙을 지목하며 당당하게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그는 Olive ‘치킨로드’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치킨로드’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 셰프 오세득, 이원일과 연예계 대표 미식가가 만나 새로운 치킨 레시피를 탄생시키기 위한 예능 프로그램이다. 

‘치킨로드’의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는 정재형, 오스틴강, 권혁수, 김풍, 김재우, 강한나가 출연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Olive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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