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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 임수향, 과감한 수영복 노출 ‘눈길’…성숙한 미모에 ‘나이 궁금해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0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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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우아한 가’ 임수향이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밤 수영 #banyantreebangko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물방울무늬의 수영복을 입고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으며 무결점 몸매가 돋보였다.

임수향 인스타그램
임수향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넘이쁘다ㅠㅠㅠ요정이에요? 천사예요?”, “수영복이 임수향 빨 다 가진 여자 화보 잘 찍고 잘 쉬다가 와 용!”, “포상 휴가 가서 쉬고 오세요!!! 정말정말 뜻깊은 인생작이였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수향은 올해 나이 30세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 영역’을 통해 데뷔했다.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방영한 SBS 드라마 ‘신기생뎐’의 여주인공 단사란 역으로 발탁되면서 성훈과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아이리스2’, ‘아이가 다섯’, ‘크리미널 마인드’, ‘톱스타 유백이’ 등에 출연해 안정적인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임수향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친구들과 유쾌한 일상을 보이며 많은 화제에 올랐다.

최근 그는 17일 종영한 MBN ‘우아한 가’에 출연해 8.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줄거리, 인물관계도는 물론 그의 패션도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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