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써니힐(SunnyHill), 새 멤버 은주-건희 영입 후 컴백 자축…“‘놈놈놈’ 들을 준비 됐나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31 02:0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놈놈놈’으로 돌아온 써니힐(SunnyHill)이 컴백을 자축했다. 

최근 써니힐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 드디어 빈자리까지 완벽히 채워준 은주 건희와 함께 컴백하게 되었어요. 어제 첫방 여러분들 덕분에 무사히 잘 치뤘던 것 같습니다! 우리 은주는 어제가 데뷔였는데도 기특하게 잘해냈고 막내 건희도 오랜만의 컴백인데 멋지게 해내었어요!!! 그리고 항상 우릴 위해 힘써주는 안무팀 여러분과 스텝여러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25일 오후 6시 #써니힐 #놈놈놈 들으실 준비 되었죠?! ㅎㅎㅎ 이제 달릴 일 만 남았다구요!! 가자!!!!써니힐러 지구 뿌시러!!!! p.s 생각지도 못했는데 007작전으로 센스 넘치게 컴백을 축하해준 우리 복덩이 에이치샵 혜빈이랑 소영이 정말 감동이구 사랑해ㅠㅠ♡ 앞으로도 잘부탁행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써니힐 멤버들은 첫 방송을 무사히 마치고 케이크를 불며 자축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컴백 축하 케이크에 감동을 한껏 머금은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써니힐 컴백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번 활동도 힘내서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써니힐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2007년 싱글 앨범 [Love Letter]로 데뷔한 써니힐은 기존에 함께했던 멤버 미성과 주비가 탈퇴한 후 새 멤버 은주와 건희를 영입해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지난 25일 발매한 앨범 ‘놈놈놈’은 조리한 일, 미운 직장 상사, 답답한 현실 등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이상한 놈들에게 ‘카운터 펀치’를 날리는 시원함을 담고 있는 곡이다. 특히 히트 메이커 작곡가 박근태, 국내 대표 작사가 김이나 등이 참여해 새로운 히트곡 탄생을 예감케 했다. 

이 외에도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 ‘오즈의 마법사’ 오즈의 시선으로 바라본 이야기를 담은 ‘From Oz’에 이어 누군가는 한 번쯤 처해봤을 찌질하고 한심한 상황들을 그린 ‘눈물닭발’ 등 써니힐의 콘셉트를 잘 표현해줄 수 있는 수록곡들이 이번 미니앨범에 포함됐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써니힐은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