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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쿨까당’ 유재환, 다이어트 32kg 감량 검색어 1위 성공 팁 공개…입금 다이어트-번지피트니스-붓기가 빠지는 아이돌물-크라이오테라피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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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쿨까당’에서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유재환이 나와서 자신의 다이어트 감량법을 공개했다.

9일 방송하는 tvN 프로그램 ‘곽승준의 쿨까당-331회’에서는 곽승준 진행으로 신보라, 강유미, 고현준이 당원과 함께 가을특집 2탄 ‘가을엔 다이어트 하겠어요’편을 진행했다.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방송에서는 다이어트 특집으로 가수 유재환, 김주환 트레이너, 안지현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했다. 

셋은 도합 100kg을 감량한 세 사람은 추석 명절의 폭식을 시작으로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가 필요한 계절은 가을이라고 하면서 본인들의 다이어트 성공 팁을 공개했다.특히 유재환은 다이어트로 외모까지 대폭 달라졌는데 살을 빼니 반려견이 못 알아보더라. 인생 최고의 효도는 다이어트다라고 하면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유재환은 지난 달 104kg에서 32kg 감량 소식을 알리면서 포털사이트에 검색어 1위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됐는데 그는 4개월 만에 다이어트를 성공하며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강한 의지력을 보여주게 됐다.

그는 “다이어트 전에 건강이 안 좋았다. 고협압 중에서도 심한 단계인 2차 고혈압을 앓았다”라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고백했다. 유재환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현미밥을 필수로 하면서 두 달 동안 삼시 세끼를 현비밥으로 먹고 배부르지는 않지만 배고프지 않게 챙겨 먹였다”고 밝혔다.

그는 “허리 디스크 때문에 운동은 할 수 없었는데 살이 빠지게 되어서 건강이 많이 좋아진 상태”라고 알렸다. 또한 그는 “본업이 발라드 가수인 만큼 살이 빠진 모습으로 진지한 발라드를 불러볼 수 있어서 좋다”라고 했다.

유재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짠 음식인데 떡볶이 같은 음식에 대한 유혹을 극복하려는 여러가지 시도 방법을 알려줬다. 그는 “라면을 먹고 싶으면 면을 빼고 달걀을 넣어서 계란찜을 만들어 먹었다”라고 말했다. 자신은 보통 다이어터들이 하는 '치팅데이'도 하지 않고 모든 음식을 돌처럼 보게 됐다. 

고현준 당원은 유재환에게 “살 빼더니 재미가 많이 없어졌다”라고 하며 웃음을 주게 됐다. 

김주원 트레이너는 104kg에서 54kg까지 빠졌는데 뱃살을 없애는 방법과 폭식 극복으로 버피테스트라는 악마의 운동을 말하며 고강도 운동 시범을 보여줬는데 간단해 보임에도 따라하기 쉽지 않은 자세로 강유미, 고현준, 지숙 당원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안지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한 번의 영양분과 스트레스를 위해서는 '치팅데이'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코봉이의 쿨터뷰'에서는 입금다이어트로 유명한 김래원, 조진웅등을 예를 들으면서 재미있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번지피트니스와 녹차와 레몬 그리고 설탕을 넣은 붓기가 빠지는 아이돌물을 소개했다. 

이어 코봉이는 영하 150도에서 맨몸으로 극저온 냉각상태가 되는 크라이오테라피를 체험하고 1.7kg이 빠지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방송‘곽승준의 쿨까당’은 매주 수 밤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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