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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엠(SuperM), 타이틀 곡 ‘Jopping’ MV 공개…‘샤이니-엑소-엔시티’ K팝 어벤져스 데뷔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0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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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슈퍼엠(SuperM)의 첫 미니앨범 ‘SuperM’이 오늘(4일) 월드와이드 공개되는 가운데 선공개된 뮤직비디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SuperM의 첫 미니앨범 ‘SuperM’은 오늘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등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이에 앞서 오후 1시 유튜브 SMTOWN 채널에서 타이틀 곡 ‘Jopping’(쟈핑)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타이틀 곡 ‘Jopping’은 웅장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가 특징인 일렉트릭 팝 장르 곡으로, ‘우리만의 무대를 불태우고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담아 SuperM의 차원이 다른 음악과 퍼포먼스로 SMP(SM Music Performance)의 정수를 만나기에 충분하다. 

슈퍼엠(SuperM) ‘Jopping’ MV 캡처
슈퍼엠(SuperM) ‘Jopping’ MV 캡처

더불어 ‘Jopping’ 뮤직비디오는 SuperM 일곱 멤버들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시너지가 돋보이는 화려한 영상미를 확인할 수 있어, 글로벌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I Can't Stand The Rain’(아이 캔트 스탠드 더 레인), ‘2 Fast’(투 패스트), ‘Super Car’(슈퍼 카), ‘No Manners’(노 매너스) 등 SuperM 멤버들의 슈퍼 시너지를 담은 총 5곡이 수록,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SuperM은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NCT 127의 태용과 마크, 중국 그룹 WayV 루카스와 텐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된 연합팀으로 ‘k팝 어벤져스’로 불리고 있다.

한편, SuperM은 10월 5일 오후 7시(미국 서부시간PST 기준) 미국 LA 할리우드의 캐피톨 레코즈 타워에서 야외 쇼케이스 ‘SuperM : Live From Capitol Records in Hollywood’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이날 현장은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단독으로 전 세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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