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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발레리나 이주리, 30대 나이 믿기지 않는 여신 비주얼…'김승혁의 ♥'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2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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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많은 사랑과 함께 종영한 Mnet ‘썸바디’가 여전히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썸바디’에 출연한 이주리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 막바지..♥ 퇴원하자마자 재활 겸 슬슬 움직이러 나왔어요! 텀블러도 함께 건강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텀블러를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가 부러움을 부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몸 건강 챙겨 가면서 발레 하고 운동 하세용 항상 몸 건강이 중요 합니당 항상 화이팅입니당", "주리씨 수술은 잘 받으셨나요???", "쥬리님은 정말 빛이 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는 올해 30세로 현재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나로 활동 중이며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Mnet ‘썸바디’에 출연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첫 등장부터 그는 연예인급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남자 패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주리가 출연한 ‘썸바디’는 장르 불문 남녀 댄서 10인이 댄스 파트너이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총 10부작 프로그램으로 현재는 종영을 한 상태지만 여전히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출연자들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홍학과 김승혁의 사랑을 받던 이주리는 마지막 화에서 김승혁과 이루어져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승혁과 이주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승혁을 주리'를 개설해 함께 운영 중이다. 20일 오후 6시 기준 '승혁을 주리'는 동영상 48개가 업데이트 됐으며 구독자 81,400명 이상 기록하고 있다.

두 사람이 보여주는 달달한 모습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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