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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선미 날라리(LALAY) VS 엑스원(X1) 후레쉬(flash), 1위 대결…타겟( TARGET)-에버글로우-로켓펀치 무대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0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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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선미 '날라리'와 X1의 'flash'가 1위 후보에 올랐다. 

5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633회’에서는 AB6IX 이대휘와 모델 한현민 진행으로 9월 첫째 주를 진행하면서 1위 후보로 선미 '날라리'와 X1의 'flash'를 1위 후보로 발표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이번 주 가수로 기린, 김나희, 노라조, 더보이즈, 디원스, 로켓펀치, 베리베리( VERIVERY), 선미 수민, 아이즈, 업텐션, 에버글로우가 출연했다. 또한 엑스원(X1), 엔쿠스(N.CUS), 오하영, 원위, 유재필, 타겟( TARGET), TRCNG, 파나틱스, 현수가 이번 주 라인업이다.

1위 후보곡으로 지난 주 컴백을 했던 선미의 '날라리'와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으로 데뷔한X1의 'flash'가 대결을 하게 됐다. 선미의 날라리는 국악기 태평소의 또다른 이름인 동시에 자유분방하다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은 선미의 감성이 담긴 자작곡이다.

날라리는 댄스홀과 라틴풍의 이국적인 사운드 위로 시원하게 쏟아내는 가사가 인상적인 이곡은 태평소 가락으로 인트로를 연출했다. 또한 선미는 날라리 무대를 통해서 그 동안 보여줬던 무대가 무색할 만큼 화려한 퍼포먼스를 무대를 펼쳤는데 카리스마 군무를 비롯해 냥냥 펀치, 세일러문 안무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X1은 국민프로듀서의 투표로 뽑힌 11명의 소년들로 구성되어있는데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성 송현준, 남도현이 멤버이다. 엑스원은 이미 데뷔한 아이돌 그룹 포스를 보여주며 타이틀곡' flash' 무대에서는 카리스카 군무를 보여주면서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또한 타겟( TARGET)은 'BABY COME BACK HOME' 무대를 보여줬는데 칼군무로 이루어진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타겟의 'BABY COME BACK HOME' 은 오리엔탈한 트랙에 트랩 요소를 가미한 것은 물론 다이내믹한 랩 라인과 오토튠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지치고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다시 도전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또 걸그룹의 파워 에버글로우와 로켓펀치의 무대가 이어지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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