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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쇼 음악중심(음중)’ 레드벨벳VS마크툽VS장혜진·윤민수, 1위 대결 ‘음파음파 승…오하영-선미의 섹시한 무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3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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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쇼 음악중심’ 에서 레드벨벳과 마크툽, 장혜진과 윤민수가 1위 대결을 펼쳤다. 

3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에서는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키즈 SF9 찬희, 현진의 진행으로  레드벨벳과 마크툽, 장혜진과 윤민수가 1위 대결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 

 

MBC  ‘쇼 음악중심’ 방송캡처
MBC ‘쇼 음악중심’ 방송캡처

 

원위(ONEWE)는 용훈, 강현, 하린, 동명, 키아로 구성된 5인조 보이 밴드로 '야행성'을 불렀는데 2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2/4의 타이틀곡 '야행성(Regulus)'은 멤버 강현이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어 작사, 작곡한 곡으로, 통일성으로 어우러진 독특하고 세련된 구성으로 아름다운 보컬의 보이스를 빛내줬다. 

유세윤은 양세형의 피처링으로 신곡 '시져시져'의 무대를 선보였는데 엿장수 스웨그의 가위질 댄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은 유세윤과 그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음악방송에서 지원사격을 하게 됐다. 

'스페셜 스테이지'에서는 공연의 신 김장훈의 무대가 이어졌고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액터 뮤지션인 KoN(콘)과 함께 했다. KoN(콘)은 한국 최초의 집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액터뮤지션으로 올해 초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뮤지컬 '파가니니'의 주인공을 했고 최근 KBS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이장훈은 그 동안 공연 위주로 활동하며 공백기를 가졌는데 얼마 전 '복면가왕'을 시작으로 '라디오스타'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의 섭외 요청으로 방송에 출연중이다.

이어 에이핑크의 막내 오하영의 솔로 무대와 선미의  '날라리'가 섹시한 안무 무대를 가졌다.

선미의  27일 새 싱글로 발표한 날라리는 발표와 동시에 국내 8개 음원사이트 1위를 싹쓸이했다. 지난 29일 아이튠즈가 발표한 전세계 K팝 차트에서 미국, 일본, 독일 , 프랑스, 영국 등 총 32개국 1위를 기록했다. 국내를 넘어 해외 음원차트까지 1위에 얼라서 강력한 글로벌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또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수많은 댄스 커버 영상이 업로드돼 선미의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고 '날라리'는 국악기 태평소의 또 다른 이름인 동시에 자유분방하다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은 선미의 자작곡으로 선미의 능력도 입증이 됐다. 

지난 주 동영상 조회수 TOP3  1위는 레드벨벳 '음파음파(Umpah Umpah)', 2위는 JINU'또또또',  3위는 있지( ITZY)의' ICY'가 차지했다. 이어 1위 후보곡 레드벨벳 '음파음파', 마크툽의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장혜진-윤민수의 '술이 문제야' 중에서 레드벨벳의 '음파음파'가 1위를 트로피를 받게 됐다. 

또한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키즈 SF9 찬희, 현진의 진행으로 선미, 유세윤(feat. 양세형), 김장훈, ITZY, 오하영, 레드벨벳, 더보이즈, JBJ95, VINI(권현빈), 원위, 에버글로우, 아이즈, 타겟, 디원스, 이우, 핑크판타지, 홀릭스가 라인업에 올랐다.

MBC 음악 방송 ‘쇼 음악중심’ 은 매주 토요일 오후 15시 5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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